4. 전자 기기

(1) 한국의 '정보 처리용 건반 배열' (KS X 5002)

  한국에서 셈틀(컴퓨터) 자판에 흔히 쓰이고 있는 두벌식 한글 배열은 1982년에 표준 규격이 된 '정보처리 건반 배열'(옛 KS C 5715)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 '정보 처리용 건반 배열'은 2007년에 KS X 5002로 개정되었다.

KS X 5002에 실린 두벌식 자판 배열표

KS X 5002에 실린 두벌식 자판 배열표


  KS X 5002에서는 영문 26자와 한글 낱자 26자(기본 자모 24자와 ㅐ, ㅔ)의 자리를 못박고 빼거나 조정하지 못하게 하였다. 겹홀소리 2자(ㅖ,ㅒ)와 된닿소리 5자(ㄲ,ㄸ,ㅃ,ㅆ,ㅉ)는 위 배열표와 같은 자리를 권장하되, 다른 낱자를 조합하여 넣을 수도 있으므로 글쇠 자리와 입력 방법을 못박지 않았다. 숫자/기호 자리와 들어가는 기호의 종류도 장치의 용도와 기능에 따라 조정할 수 있게 하였다.

  KS X 5002에서 예시한 배열(위 배열표)을 보면 기호들이 들어간 글쇠 자리가 요즈음의 셈틀 자판보다 타자기 자판과 더 닮아 있다. KS X 5002은 영문 26자와 한글 낱자 33자의 자리를 제시하였지만, 셈틀에서 흔히 쓰이는 한글 자판과 기호들까지 똑같이 규정하지는 않았다. 요즈음 흔히 쓰이는 셈틀의 두벌식 표준 배열은 1991년에 제정된 KS X 5003에 나와 있다. KS X 5003에는 자판에 들어가는 글쇠 수(86글쇠/103글쇠)에 따라 배열표가 따로 나와 있다.

103글쇠에 맞춘 두벌식 자판 배열 (KS X 5003)

셈틀에서 쓰이는 두벌식 자판 배열 (KS X 5003, 103글쇠)


  KS X 5003의 배열표에서 ¦(깨진 위아랫금)으로 나온 기호 자리에는 |(위아랫금)이 들어가고, 원화 기호(₩)가 있는 자리에는 거꿀빗금(backslash, \)가 들어간다. 한국에서 쓰이는 글꼴들은 거꿀 빗금을 원화 기호(₩)로 나타낸다.주1

  KS X 5002에서 규정한 한글 배열은 1969년에 나온 전신 타자기의 두벌식 표준 배열과 같다. 전신타자기의 두벌식 표준 자판은 네벌식 수동 타자기 표준 자판과 비슷하게 맞추어 나왔으므로, KS X 5002의 배열에서도 수동 타자기 설계를 헤아린 배열 요소를 볼 수 있다. 겹쳐 써서 된소리를 만드는 ㄱ·ㄷ·ㅂ·ㅅ·ㅈ이 나란히 있고, ㅗ·ㅓ·ㅏ와 ㅛ·ㅕ·ㅑ가 위·아래에 들어간 것이 네벌식 수동 타자기 설계를 헤아린 흔적이다.

  1980년대 이후에 셈틀의 보급 대수가 크게 늘었고, 전자 사전이나 전자 수첩처럼 작은 기기들도 쓰이고 있다. 한글 입력 기능이 들어가는 전자 기기들에는 정부가 일찌감치 산업 표준으로 정한 KS X 5002 두벌식 배열이 쓰이고 있다.


(2) 조선의 '정보기술용 조선글자요소의 건반 배렬' (KPS 9256)

  조선(북조선, North Korea)에서는 1993년부터 한국과 다른 두벌식 자판을 국규 9256-93(KPS 9256-93)으로 지정하여 셈틀에서 쓰고 있다.

북조선의 국규 9256 자판 (KPS9256)

북조선에서 쓰이는 두벌식 배열 (KPS9256)


  조선의 두벌식 자판은 한국에서 쓰이는 두벌식 표준 자판과 비슷한 점이 많다. 로마자 26자 자리에 한글 낱자들을 놓은 점, 홀소리 ㅠ가 왼손 자리에 있는 점, 홀소리 ㅐ·ㅔ·ㅒ·ㅖ의 자리, 거센소리 ㅋ·ㅌ·ㅊ·ㅍ의 자리가 남북 자판이 같다. 하지만 ㄱ·ㄷ·ㅂ·ㅅ·ㅈ이 한 줄에 들어가지 않은 점이 한국의 두벌식 자판과 다르다. 이 점 때문에 한국의 표준 자판보다 타자 효율성을 높이기에 유리하다.주2

  이 자판 배열은 조선의 강영민 교수가 만들었다. 1991년에 조선은 위 배열표에서 겹닿소리(ㄲ,ㄸ,ㅃ,ㅆ,ㅉ)와 ㅒ·ㅖ가 빠진 배열을 국제 표준화 기구(ISO)에  제출하였다.(ISO/IEC JTC IN 1282) 1991년의 배열은 "ㄱ+ㅗ+ㅗ → 꼬"쳐려 홀소리를 두 번 눌러 된소리를 넣는 이른바 '치환타건 방식'으로 쓰였다. 그러나 나중에 강영민의 연구를 통하여 겹닿소리와 ㅒ·ㅖ를 남한의 표준 자판과 같은 입력·배치 방식으로 넣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내리고,주3 겹닿소리 5개가 윗글 자리에 들어간 배열안을 1993년 4월 27일에 조선국규 9256호에서 임시규격(한 해마다 개정할 여지를 남겨 두는 북조선의 표준 제도)으로 제정하였다고 한다.주4

(2016.1.20. 내용 보탬) 

 

(3) 문서 전용기 (워드프로세서)

  워드프로세서라고도 불린 문서 전용기는 입력/처리/출력 장치를 한데 모아 타자기처럼 구실하게 한 전자 기기이다. 문서 작업을 겨냥한 휴대용 셈틀이라고 할 수 있다. 화면을 보고 문서를 보면서 편집할 수 있고, 인쇄 장치(주로 열전사 방식)로 활자 없이 글을 찍는다.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쓰였다.

라이카 워드프로세서 Li-word 30 (LWP-30)

라이카 Li-word 30 (LWP-30)

대우전자 르모 3 BL (Lemot III BL)

대우전자 르모 3 BL (Lemot III BL)


  문서 전용기에는 셈틀처럼 KS X 5002에 바탕한 두벌식 배열이 쓰였다. 자판으로 모든 문서 작업을 해야 했으므로, 편집 및 출력 기능들을 재빨리 쓸 수 있게 하는 기능 글쇠가 더 들어갔다. 화면을 보면서 글을 고칠 수 있고, 글꼴 종류나 크기를 바꿔서 찍을 수 있다. 디스켓에 파일을 담아서 보관하거나 셈틀과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고, 한꺼번에 문서를 여러 장 찍을 수 있다. 수동 타자기에는 없는 이런 기능들 때문에 문서전용기는 글을 많이 쓰는 언론인/문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다. 1990년대 초부터 시행한 워드프로세서 자격 시험에서 한때는 문서 전용기로 실기 시험을 볼 수도 있었다.

르모 3으로 찍은 글꼴

르모 3으로 찍은 글꼴


  그러나 문서 전용기는 오래 가지 못하였다. 1980년대 후반부터는 가정에도 보급되기 시작한 셈틀이 문서 전용기의 자리를 갈음했기 때문이다. 문서 작업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쓰기 어려운 문서 전용기와 달리, 셈틀은 여러 풀그림으로 여러 가지 작업을 할 수 있다. 아래아한글을 비롯한 셈틀의 문서 편집기들이 발전을 거듭하여 1990년대 초에는 문서 전용기의 기능을 뛰어넘었다. 개인용 셈틀(PC)에 선을 이어 쓰는 인쇄 장치(프린터)가 흔해지고 더 작고 가벼운 노트북 PC가 나오면서 문서 전용기의 매력은 더욱 떨어졌다. 한 기기에서 글을 바로 찍기를 바라는 수요마저 전자 타자기인 휠 타자기로 옮아갔기 때문에 문서 전용기는 1990년대 중반에는 시장에서 자취을 감추었다.


(4) 휠 타자기

  전자 타자기(전자식 전동 타자기)는 볼(ball) 타자기와 휠(wheel) 타자기 등이 있는데, 전동 장치와 전자 회로를 갖추어 사람이 힘을 크게 들이지 않고 문자를 정교하게 찍을 수 있다. 두벌식 자판을 쓴 전자 타자기는 주로 훨 타자기로 나왔다.

  두벌식 휠 타자기는 가장 늦게까지 실무에 쓰이고 있는 한글 타자기 기종이다. 198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하여 2000년대까지 새 제품이 만들어졌다. 이제는 새 제품이 나오지 않고 있지만, 아직도 사무기 시장에서 수요가 있어서 실무용 중고품으로 사고 팔리고 있다. 수동 타자기보다 글을 치는 힘이 덜 들지만, 문서 전용기보다 글을 찍을 때 나는 소리가 꽤 크다.

  전자 타자기에서는 셈틀에서 쓰이는 두벌식 한글 배열을 같은 타자법으로 쓸 수 있다. 전자 타자기를 쓰면 첫소리/끝소리를 가려 바른 자리에 찍는 동작을 기계가 알아서 해 주므로, 수동 타자기를 쓸 때처럼 받침이 나올 때에 윗글쇠를 누른다든지 하는 군동작을 하지 않아도 된다. 글씨 간격/두께를 달리하거나 수정 테이프로 잘못 친 글을 덧칠하여 고치는 기능이 들어가기도 한다. 활자에 들어간 글짜만 찍을 수 있는 점이 문서 전용기와 다른데, 문서 전용기처럼 액정 화면으로 글을 보고 칠 수 있게 하거나 친 글을 기억하는 기능이 들어간 제품도 있다.

금성 파트너(Goldstar Partner) GTS-8800 두벌식 전자 휠 타자기

금성 파트너 GTS-8800


금성(Goldstar) GTS-8800 한글 + 큰 로마자 + 작은 로마자 바퀴 활자 (휠)

금성 GTS-8800 바퀴 활자

KED TQ-12A 한글 + 큰 로마자 바퀴 활자 (휠)

KED TQ-12A 바퀴 활자


  휠 타자기에는 휠(wheel)이라고 불리는 바퀴 활자가 들어 있다. 두벌식 한글 휠 타자기는 송계범의 전신 타자기의 원리처럼 두벌식 자판으로 받은 한글 정보를 첫소리/끝소리를 가린 다음에 낱내 단위로 늦춰 찍는 보류식 처리를 한다. 3벌 이상의 한글 활자가 든 바퀴 활자가 재빨리 돌아가면서 먹끈을 때려 글을 찍는다. 받침 때문에 수동 타자기에서 군동작이 들어가던 것과 달리, 휠 타자기에서는 두벌식 자판을 셈틀에서 쓰는 것처럼 군동작 없이 쓸 수 있다. 제품에 따라 문서 전용기처럼 친 글을 기억하거나 액정 화면으로 문서를 보면서 고치는 기능이 들어가기도 하고, 바퀴 활자를 갈아 끼워서 글꼴을 바꾸거나 찍을 수 있는 문자 종류를 달리하는 제품도 있다.


GTS-8800 / KED TQ-12A 전자 타자기 글꼴 비교

GTS-8800 / TQ-12A 글꼴 비교


  전자식 한글 타자기는 내장된 회로에서 한글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따라 나타내지 못하는 한글 낱내가 있을 수 있다. 이를테면 GTS-8800처럼 제품에 따라 '뷁' 같은 낱내를 나타내지 못하기도 한다.


(5) 전화기

  오늘날에는 전화기도 셈틀 못지 않은 한글 기기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 1990년대에 문자 전달 기능이 들어간 손전화기가 나온 뒤로 천지인 자판/나랏글 자판/SKY-II 자판처럼 전화기의 열두 단추에 맞춘 한글 자판들이 쓰이기 시작하였다.

삼성 천지인 자판

삼성 천지인 자판

LG 나랏글 자판 (ez 한글)

LG 나랏글 자판

팬텍 SKY-II 자판

팬텍 SKY-II 자판


  한 글쇠에 여러 낱자가 들어간 두벌식 자판은 한글 조합을 쓰는 이가 알아서 끊어주어야 할 때가 생길 수 있다. 이를테면 천지인 자판과 SKY-II 자판은 '갈라', '장이'처럼 끝소리와 첫소리에 같은 닿소리가 나올 때에 한글 조합을 끊거나 기다렸다가 쳐야 한다. 또 천지인 자판과 SKY-II 자판은 '난로'나 '곤란'처럼 한 글쇠에 있는 ㄴ과 ㄹ을 잇달아 만날 때에도 같은 문제가 일어난다. 획추가/쌍자음 글쇠를 따로 둔 나랏글 자판은 천지인/SKY-II 자판보다 닿소리를 더 매끄럽게 넣을 수 있으나, 획추가/쌍자음 글쇠를 자주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런 번거로움이 있더라도, 두벌식 배열은 적은 한글 낱자로 한글을 넣을 수 있는 이점이 크다. 그래서 글쇠를 많이 두기 어려운 기기일수록 두벌식 배열이 맞추어 쓰이고 있다.

  2000년대 후반부터는 화면에 자판 배열을 나타내고 눌러 쓰는 전화기가 쓰이기 시작한 것이 더욱 다양한 한글 자판이 쓰이는 계기가 되었다. 그 동안 비표준/비주류 자판은 기기를 만드는 업체가 관심을 두지 않는 배열의 입력기 지원을 바랄 수 없고, 글쇠에 새겨지지 않은 배열은 익히고 쓰기 어려운 것도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똑똑이 전화에서는 화면에 자판 배열을 나타내므로 눈에 보이는 글쇠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다. 개발 환경이 유연하여 셈틀처럼 여러 개발자들이 입력기 개발에 참여할 수 있고, 다른 입력기를 인터넷을 통하여 쉽게 받아 쓸 수 있는 틀을 갖추고 있다.

두벌식 표준 자판 (갤럭시S)구글 단모음 자판

  똑똑이 전화에서는 천지인/나랏글/SKY-II 같은 자판뿐만 아니라, 셈틀에서 흔히 쓰이는 두벌식 배열(KS X 5002)처럼 글쇠 수가 많은 자판도 쓰인다. 구글 단모음 자판은 표준 두벌식 배열에서 겹홀소리(ㅖ, ㅑ, ㅕ, ㅒ, ㅛ, ㅠ)를 빼서 간략하게 만든 두벌식 배열이다. 전화기는 한 손으로 쥐고 쓸 때가 많으므로, 한쪽 엄지 손가락만으로 치는 것에 맞춘 전화기 한글 자판도 많이 나오고 있다.

꽃잎한글 자판팔방미글 자판

  꽃잎한글과 팔방미글은 똑똑이 전화의 화면을 누른 채로 끄는 동작으로 닿소리와 홀소리를 함께 넣게 한 자판이다. 처음 나오는 배열표에 닿소리만 보이는데, 닿소리 글쇠를 누른 채로 위/아래/왼쪽/오른쪽으로 끌면 홀소리가 함께 들어간다. 옛 관념으로 보면 상식에 어긋나는 타자 동작으로 글쇠를 적게 쓰면서도 빠르게 글을 넣을 수 있다.

  198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까지는 한글 자판 가운데 KS X 5002에 바탕한 두벌식 자판만이 산업 표준으로 인정받았으나, 2011년에 천지인 자판도 3×4 글쇠(12글쇠)를 쓰는 전화기(피처 폰; featrue phone) 자판의 산업 표준 규격이 되었다.주5 주6 또 천지인/나랏글/SKY-II 자판이 똑똑이 전화에 쓸 복수 표준 자판으로 제정되었다고 언론 기사를 통하여 알려져 있다.주7 그러나 나랏글과 SKY 자판까지 표준이 되지는 않았고, 방송통신위원회의 결정을 따라 세 자판 배열의 특허를 개방하여 나라 안팎의 어느 기기에서나 자유롭게 쓸 수 있게 하는 것으로 휴대 기기의 표준 한글 자판 문제가 매듭지어졌다.

차례
  • 0. 들어가는 말
  • 1. 풀어쓰는 수동 타자기
    • (1) 언더우드의 한글 타자기
    • (2) 송기주의 두벌식 타자기
    • (3) 김준성 타자기
    • (4) 도덩보 타자기
  • 2. 전신 타자기
    • (1) 한당욱·김철수·신한종의 풀어쓰는 전신 타자기
    • (2) 장봉선의 풀어쓰는 전신 타자기
    • (3) 송계범의 모아쓰는 전신 타자기
    • (4) 박영효·송계범의 두벌식 전신 타자기 자판 시안
    • (5) 표준 배열을 쓴 모아쓰는 전신 타자기
  • 3. 모아쓰는 수동 타자기 (3~4벌식)
    • (1) 진윤권 타자기 (3벌식)
    • (2) 이윤온 타자기 (3벌식)
    • (3) 외솔 타자기 (3벌식)
    • (4) 개정한 표준 배열을 쓴 두벌식 배열 호환형 수동 타자기 (4벌식)
  • 4. 전자 기기
    • (1) 한국의 '정보 처리용 건반 배열' (KS X 5002)
    • (2) 조선의 '정보기술용 조선글자요소의 건반배렬' (KPS 9256)
    • (3) 문서 전용기 (워드프로세서)
    • (4) 휠 타자기
    • (5) 전화기
  • 5. 맺음말
<주석>
  1. 일본에서는 거꿀빗금을 엔화 기호(¥)로 나타내므로, 거꿀빗금을 통화 기호로 쓰면 원화와 엔화를 혼동할 염려가 있다. back
  2. 한국의 정희성 교수는 두 자판을 쓸 때의 손가락 이동 유형 및 이동 거리를 비교한 연구에서 한국의 표준 자판이 조선의 표준 자판보다 입력 속도가 20% 떨어질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린 적이 있다. (정희성, 「남북한 한글 입력 키보드의 생산성 비교」, 국어정보학회 주최 ’94우리말 정보화 잔치 학술대회 발표논문집) back
  3. 강영민, 「건반에서 조선글 자소 배렬」, '95 코리안 컴퓨터 처리 국제 학술대회 back
  4. 진용옥, 「코리안 컴퓨터 처리 국제학술회의(ICCKL) - 남북 전산 처리 표준화에 관하여」, 정보화 저널 제4권 제4호, 1997.12. back
  5. 기술표준원, 「모바일 정보기기의 한글문자 자판배열」(한국산업표준 KS X 5020), 2011.6.21 back
  6. 방송통신위원회, 「전화기 한글 문자 자판 배열」(방송통신표준 KCS.KO-05.0046), 2013.6.27 back
  7. 정현정, 「스마트폰 한글자판 '천지인·나랏글·SKY' 복수표준」, 《지디넷코리아》, 2011.6.21) back
2013/05/31 18:25 2013/05/3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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