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초 LG 공격 때 이병규가 적시타를 날려 타점을 올리고 1루에 있었다. LG 타자 정성훈이 날린 안타가 될 뻔한 뜬공을 기아(KIA) 유격수 김선빈이 잡아 냈다.




  6회말 기아(KIA) 공격 때 첫 타자로 나온 김선빈은 내야 안타로 1루에 나갔고, 이어서 도루로 2루를 밟았다. 이어서 김원섭의 희생 번트와 나지완의 외야 뜬공(희생타)으로 홈으로 들어왔다. 위 영상은 김선빈이 안타를 치고 1루로 나간 다음의 장면이다.

2012/08/25 19:52 2012/08/25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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