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를 마친 오수현

시구를 마치고 밝게 웃는 오수현 아나운서


  8월 23일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YTN 뉴스 앵커 오수현이 시구자로 나섰다. 오수현 아나운서는 여성 시구자 가운데는 보기 드물게 선수 같은 멋진 투구 동작으로 높은 변화구를 선보였다.



  이 날 LG와 안방 경기를 치른 기아는 2:2로 비기고 있던 연장 10회 말에 김원섭의 끝내기 안타로 7연패 뒤에 2연승을 올렸다.

2012/08/24 14:06 2012/08/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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