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니혼햄이 맞붙은 2009년 일본시리즈 3차전에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한 이승엽이 2회말 첫 타석에서 상대 투수 이토카즈 게이사쿠에게 1점 홈런을 뽑아내는 장면이다. 
2009/11/04 00:48 2009/11/04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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