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기(골키퍼)가 다친 선수 때문에 공을  밖으로 차내자, 스토이코비치 감독이 달려나와 골대 쪽으로 멀리 차서 넣는 장면이다. 드라간 스토이코비치(세르비아어: Драган Стојковић, Dragan Stojković)는 세르바이 출신으로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현재 J리그 나고야 감독과 세르비아 리그 FC 스타 베오그라드의 회장을 겸하고 있다고 한다.

관련 기사 : 스토이코비치 나고야 감독 '사이드라인 장거리슛' 화제 - (스포츠동아)
2009/10/29 13:51 2009/10/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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