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2010(ᄒᆞᆫ글 2010)은 기본 상태로 두면 종이 여백을 문서 본문과 함께 보여 준다. 여백이 보이면 머리말이나 꼬리말처럼 본문에서 벗어난 곳을 보면서 편집하기 좋다. 하지만 종이 여백 때문에 화면이 좁게 보여서 본문만 편집할 때는 불편할 수 있다.

  여백을 보여 주는 기능의 이름은 쪽윤곽이다. 쪽윤곽은 차림표(메뉴)의 '보기' 항목에서 찾을 수 있다.

한글 2010 - 쪽윤곽 보기

  한글 2010은 쪽윤곽에 갈매기표가 되어 있으면 위 화면처럼 문서의 여백까지 보여 준다.

  쪽윤곽에 붙은 갈매기표를 없애고 '화면 확대/축소'에서 화면 비율을 '폭맞춤'으로 두면, 아래처럼 여백 없이 본문을 가로로 꽉차게 볼 수 있다.

쪽윤곽이 나오지 않은 한글 2010 문서 편집 화면

2012/06/26 21:41 2012/06/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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