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대체 광고에 맞는 4대강 사업 반대 배너가 없어서, 바람의 흔적님과 J편지님의 글을 참고하여 어설프게 배너를 만들어 봤습니다. J편지님의 배너에서 그림을 빌어왔습니다.

4대강 살리기 - '자연 그대로'가 답입니다.

  애드센스에 대체 광고로 넣으려면 '애드센스 설정' - '광고 관리' - '광고설정 수정하기'로 들어가서 추가 옵션에 광고 크기에 맞는 주소를 넣습니다.
애드센스 대체광고 URL


광고 크기주소
200x200 http://pat.im/ad/4daegang/200x200.html
250x250 http://pat.im/ad/4daegang/250x250.html
300x250 http://pat.im/ad/4daegang/300x250.html
336x280 http://pat.im/ad/4daegang/336x280.html
468x60 http://pat.im/ad/4daegang/468x60.html
728x90 http://pat.im/ad/4daegang/728x90.html


  일단은 조국을 걱정하고 사랑하는 미주한인들4대강 사업 반대 온라인 서명으로 연결했습니다. 어두운 배경에 맞췄고 대충 쓱싹 만든 거라 볼품도 없습니다. 다른 곳에 쓰려면 적당히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과 그림은 마음껏 이용하셔도 됩니다.

<참고한 곳>

J편지의 필요한 만큼 IT - 4대강 반대 배너 달기
살아가기 :: 구글애드센스 '공익광고'를 "방송악법 반대 광고"로 바꾸기
2010/04/16 20:42 2010/04/16 20:42
얽힌 글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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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돌고래 2010/07/09 16:08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진짜 밥통들!
    4대강에 가서 보기나 하고 자연 그대로를 외치시라.
    현대과학기술로 죽어가는 자연을 살리려는 문제를 이념이나 정치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꾼들 놀음에 놀아나고 정치장사를 돕고있구나...ㅉㅉ

    • 팥빙산 2010/07/10 12:08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4대강 사업이 충분한 검토를 거쳐 급하지 않고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은 한 잣대로 바라볼 만큼 좁은 공간이 아닙니다.
      넓디넓은 하천을 준설하고 보를 설치한다는 식으로 너무 단순하게 밀어붙이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한 지역의 생태 변화 연구에 수십년이 걸리기도 하는데, 임기 내에 서둘러 끝내겠다는 자세라면 차라리 냅두는 게 낫습니다.

      게다가 홍수 대비 기간인데도 공사 현장에 준설한 모래를 쌓아놓는 모습도 보입니다.
      연산군 때도 자제했다는 한겨울 철거를 강행하다가 용산 참사가 벌어졌는데, 자칫 4대강 사업까지 때를 못 가려 안전 문제를 그르치지 않을까 염려스럽니다.
      이런 건 이념이 아니라 상식 차원의 문제일 것입니다.

  2. 한상신 2011/01/13 19:05 고유주소 고치기 답하기

    구관이 명관,...

    잊는그대로가 좋다

    손대면 회손(망국의 지름길)...

    그냥두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대대손손 부귀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