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 별똥비를 그린 구글 시작 화면

  페르세우스 별똥비(유성우)가 나타남을 알리는 구글 시작 화면이다.

  혜성(살별, 꼬리별, 공찌별)은 궤도를 돌며 별똥비의 원인이 되는 부스러기들을 남긴다. 지구가 혜성 궤도와 만나면 혜성의 부스러기들이 지구 대기권으로 빛을 내며 떨어지면서 별똥비로 보인다.
 
  페르세우스 별똥비는 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이 남긴 부스러기이며, 페르세우스 별자리 쪽에서 흩어져 나온다고 이름 붙여졌다. 해마다 7월 20일~8월 20일 무렵에 나타나는데, 올해는 8월 12일~13일에 가장 잘 보인다고 한다.

2009/08/12 11:16 2009/08/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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