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운영하는 신고 및 상담 전화번호이다. 학대, 자살, 응급의료에 관한 신고를 24시간 받고, 보건복지 관련 상담은 평일 9~18시까지 받는다.

  119로 부른 구급차는 그 지역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는 급성 환자가 아니면 다른 지역으로 이송하지 않는다. 당장 위급하지 않은 환자를 원하는 곳으로 이송하고 싶다면 12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129는 허가 받은 응급환자이송업체가 유료로 환자를 이송할 수 있게 연계한다.

  해외 이용 : 국번없이 82-129 또는 8231-389-7000




2010/01/22 11:31 2010/01/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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