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케리건(Kerrigan)

  2008년 11월에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렸던 Blizzcon 2008에 깜짝 공개되었던 스타크래프트2 예고편 영상이다.

  프로토스의 영웅 제라툴(Zeratul)은 젤 나가(Xel`Naga)의 유적을 조사하다가 숨어 있던 저그 무리들의 공격을 받는다. 제라툴은 날랜 몸놀림으로 저그 무리들을 제압한다. 곧이어 ’칼날 여왕(Queen of Blades)’ 케리건(Kerrigan)이 모습을 드러낸다.


<대사>


Zeratul : The Zerg swarm came as was foretold. And the Protoss, first born of the gods, rose to fight them. Now the Xel`Naga that forged us all are returning. But do they come to save, or to destroy?

Kerrigan : I knew you’d find your way here, Eventually.


제라틀 : 예언대로 저그 무리가 나타났다. 그리고 신들의 첫 창조물인 프로토스는 들고 일어나 저그와 싸웠다. 이제 우리 모두를 만든 ‘젤 나가’가 돌아온다. 그런데 그들은 와서 지켜 주려는 걸까, 파괴하려는 걸까?

케리건 : 난 그대가 이 곳를 찾을 줄 알았지, 언젠가는.

2010/01/07 12:59 2010/01/0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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