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 시장에서 상품권으로 물건을 사는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각본에 따라 움직이더라도 재래 시장 살리기와 홍보를 염두에 두고 철저히 준비한 모습은 무작정 재래 시장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의 모습과 대비된다. 대통령의 소탈함과 진중함은 때와 장소를 가려야 빛이 남을 보여 준다.
2009/07/04 16:27 2009/07/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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