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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걸이: 세대를-나누어-살펴보는-공병우-세벌식-자판-1-첫-세대-1950년대-초1960년대-초에 달린 최근 덧글/걸린글 목록</title>
		<link>https://pat.im/</link>
		<description>적어도 한 발은 느린 뒷북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Oct 2025 01:57: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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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호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8045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한글타자기의 역사를 연구하는 김태호라고 합니다. 늘 블로그를 보고 많이 배우다가 오늘 처음으로 댓글을 남기네요. 진작 인사를 드렸어야 합니다만, 제 부족한 연구를 인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자료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려 합니다. &amp;quot;그림 2-8&amp;quot;의 출처를 알려주실 수 있을지요? 제가 영어로 쓰고 있는 논문이 있는데, 선생님께서 올려놓으신 그림 중 2-8이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내는 데 유용할 듯하여 실을 수 있다면 싣고 싶어서 여쭈어 봅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한번 만나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김태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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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Sun, 03 Aug 2014 19:0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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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80494</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오히려 제가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공병우 세벌식 자판을 쓰면서 한글 타자기와 자판 배열에 대한 관심은 있었으나 자세하고 정확히 아는 것이 적었습니다.
마침 교수님의 논문을 학회지에서 보고 한글 타자기들에 대한 몰랐던 정보와 쟁점이 무엇인지 가닥을 추리게 되었고, 그것들을 실마리 삼아 그 동안 모았던 공병우식 자판 배열들을 덧붙여서 글을 엮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 2-8은 제가 일부러 겹닿소리가 많이 들어가게 글을 쳐서 찍은 것입니다. 그림 2-6부터 그림 2-8은 모두 같은 타자기를 써서 얻은 사진입니다.

「세대를 나누어 살펴보는 공병우 세벌식 자판」에 들어간 사진·그림 가운데 출처 문헌 또는 사진 찍은 곳을 따로 밝히지 않은 것은 이 블로그에서 처음 공개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 블로그에서만 쓰겠다는 조건을 달고 타자기를 빌려 찍거나 아는 사람이 만들어 준 사진·그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저작권은 제가 갖고 교육·연구·토론 목적으로 사진이나 그림이 인용되는 것을 문제 삼지 않기로 뜻을 맞췄습니다. 글 주소나 제목 가운데 하나 이상 밝혀 주시면 다른 곳에서 이용하는 데에 문제가 없습니다. 학술 논문에 이용될 만한 사진이라면 저도 기쁘게 생각하고, 쓰시는 논문이 완성되면 꼭 읽어 보고 싶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pat@pat.im으로 편지 주셔도 됩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80494</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Aug 2014 12:0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태호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80505</link>
			<description>아, 답변 감사드립니다. 
형태적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문장이리라는 생각은 했지만, 직접 찍으신 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그러면 출처를 밝히고 쓰겠습니다. 
지금 원고 마무리중인데, 마치는 대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머리 속에만 존재하는 3부작이 있는데... 지난 2011년의 논문은 제1부에 해당합니다. 2부에서는 표준화 과정, 3부에서는 컴퓨터 글꼴과의 연관성을 다루고 싶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언제 다 할 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 쓰는 것은 영어로 외국인들에게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고 1~3부의 내용을 다 아우르는 선에서 쓰고 있습니다. 부디 선생님을 비롯하여 도와주시는 여러분께 누가 되지 않도록 잘 써야 할 텐데요. 
감사드리고요,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김태호</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80505</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Mon, 04 Aug 2014 17:39:1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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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연못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994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 제 블로그에 공병우 타자기 변천에 대하여 글올렸습니다.
사용기간 등 오류가 없는지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대별 구분과 자판배열이미지를 팥알님의 자료에서 인용하였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인용을 원치 않으시면 바로 삭제토록하겠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오래된 외국타자기에 매료되어 수집하던 중 어느 순간 한글타자기에도 관심을 갖고  꾸준히 수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변변치 않지만 언제 시간이 되시어 방문하신다면 타자기들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한글타자기 자판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항상 감탄하고 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description>
			<author>작은연못</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99419</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Mon, 19 Sep 2016 18:5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99420</link>
			<description>좋은 사진 자료를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실은 저는 글로 정리하면서 새로 알게 된 정보들이 많고, 타자기에 관하여는 모르는 게 너무 많습니다. 뭘 아는 체 하기가 참 민망합니다. 공세벌식 자판을 쓰고 있고 배열 연구를 위한 기초 자료가 필요해서 자판 배열에 집중하여 파고들었을 뿐입니다. 작은연못 님을 만나 뵙는다면 저로서도 견문을 넓히고 많이 배울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요즈음은 제가 이런저런 일로 발이 묶여서 얼마 동안은 움직이기 어려울 듯하고, 나중에 만나 뵐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미 머리말 쪽의 일러두기에 밝혀 두었듯이 교육·연구·토론을 목적으로 출처를 밝히고 인용하는 것은 미리 허용하고 있습니다. 출처(특히 웹 주소)를 밝힐 것을 요구하는 건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뜻입니다. 막연하게 알려졌던 타자기 정보들이 더 뚜렷이 밝히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데, 이 글과 덧붙인 자료들이 작은연못 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면 더없이 기쁜 일입니다.

조금 부탁 드린다면, 출처로 블로그 주소 대신에 머리말과 일러두기가 있는 http://pat.im/957 로 바꿔 주시고, 글 제목(세대를 나누어 살펴보는 공병우 세벌식 자판)을 함께 적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99420</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Sep 2016 01:38: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덧글입니다</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99426</link>
			<description>비밀 덧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덧글입니다</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99426</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Sep 2016 16:0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99437</link>
			<description>고맙습니다.
언제 틈이 날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연락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99437</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Sep 2016 12:5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일을 여는 인문학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1061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EBS 내:일을 여는 인문학 제작진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고용노동부와 함께 취준생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을 제작하고 있는데요. 
위에 첫번째 댓글을 달아주신, 김태호 교수님께서 &amp;lt;세계사를 바꾼 발명과 발견&amp;gt;이라는 주제로 타자기에 대해 강연해주셨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상 자료로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이미지를 사용하고 싶어 연락드렸는데요. 세벌식 타자기로 친 서류 이미지를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만약 허락해주신다면, 위에 처럼 출처를 http://pat.im/957 로 하면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naeil2021@naver.com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내일을 여는 인문학</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106166</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Dec 2021 10:55: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106170</link>
			<description>정지 화면에서 웹 주소를 출처로 알 수 있게 넣어 주신다면, 이 글에 들어간 사진/그림 자료를 쓰셔도 됩니다.

출처를 붙일 것을 요구하는 것은 관심 있는 분들이 웹 주소를 넣거나 검색해서 이 글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바로잡거나 더 넣는 내용이 있으면 알 수 있게 하고 싶은 점도 있습니다.

만약 이 글에 제가 만들어 올린 사진/그림 또는 글 내용을 이용 또는 인용하신다면
http://pat.im/959
를 출처로 넣어 주시고

연재한 앞뒤 글들을 폭넓게 인용 또는 이용하신다면
http://pat.im/957
을 출처로 넣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106170</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Dec 2021 23:1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덧글입니다</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106513</link>
			<description>비밀 덧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덧글입니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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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Feb 2023 16:34: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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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106514</link>
			<description>주석문에는 사실로 볼 수 있는 정보를 주로 넣으려고 했고, 상식 선에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정보를 자세히 길게 적지는 않았습니다. 단초점 공병우 타자기는 제가 확인한 정보가 없습니다. 새로운 정보가 있다면 저도 알고 싶습니다. 

공병우 타자기가 공병우 타자기답게 동작할 수 있으려면 쌍초점이어야 하는 것이 흔히 알려진 상식입니다. 단초점으로도 공병우 타자기가 만족스럽게 돌아갔다면 굳이 영문 타자기와 다른 쌍초점을 고집했을 까닭이 없습니다. 실용품인 단초점 공병우 타자기가 여러 대 있다면 상식을 깨는 일입니다.

제가 세종대왕기념관에서 본 단초점이었던 타자기는 겉은 공병우 타자기처럼 보이지만 속은 공병우 타자기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자기 속을 들여다 보지 못해서 더 자세한 것은 알지 못합니다.

타자기는 필요에 따라 얼마든지 수리나 개조를 할 수 있습니다. 영문 타자기를 한글 타자기로 개조하는 일도 흔히 있어 왔습니다. 일단 만들어 본 시제품도 있었을 수 있는데, 만드는 단계에서는 실패작도 있기 마련입니다. 나쁜 쪽으로 생각하면 영문 타자기 틀에 글쇠 부품만 바꿔 끼워서 그럴 싸 한 위작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다만 타자기가 실무에 쓰이던 시절에 잘 쓸 수 있게 개조되었다면 그렇게 개조한 사실과 사연도 타자기 역사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106514</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Feb 2023 17:2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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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뜨로핏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959#comment106724</link>
			<description>팥알님 안녕하세요. 타자기 수집하다가 연구까지 하고 있는 타자기마니아 레뜨로핏이라고 합니다. 타자기 처음 수집할 때부터 지금까지도 팥알님께서 정리해 놓으신 자료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위에 댓글 남기신 김태호교수님과 팥알님 두 분은 기회가 되면 꼭 뵙고 싶은 분들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처음 댓글로 전합니다. ^ ^ 저도 타자기 수집하다가 제가 경험한 것들을 글로 정리를 해 보고 싶어서, 브런치스토리에서 지금 타자기 경험담을 연재 하면서 글로 정리 중입니다.  이번 주에 공병우 체재타자기에 대한 글을 정리하다가 팥알님의 글을 다시 읽어보고 공체재 타자기의 자판들을 비교해 보고 있는데요. 제가 가진 공체재 타자기는 화시트1620 기반입니다. 제가 가진 타자기의 자판은 허미스 스탠다드8과 스미스코로나 갤럭시에 적용된 자판들과 비교해 보니 숫자의 배열이나 종성과 기호들의 배치가 여러 군데에서 차이가 보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위 두 가지 자판과 비교할 때 이 전에 나온 것인지, 뒤에 나온 것인지가 궁금한데요. 메일로 사진을 보내 드리면 한 번 봐 주실 수 있으실까요?  화시트1620의 시리얼로 봐서 타자기는 68년에 만들어진 모델 같은데요. 특이한 것은 타자기에 공병우 타자기 명판이 붙어있지 않다는 점입니다.</description>
			<author>레뜨로핏</author>
			<guid>https://pat.im/959#comment106724</guid>
			<comments>https://pat.im/959#comment</comments>
			<pubDate>Sun, 12 Jan 2025 14:47: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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