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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걸이: 1990년대-이후의-공세벌식-자판-개선안들-10-3-2011-3-2012-자판에 달린 최근 덧글/걸린글 목록</title>
		<link>https://pat.im/</link>
		<description>적어도 한 발은 느린 뒷북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Oct 2025 12:27: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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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370#comment106615</link>
			<description>저는 두벌, 390, 최종 써 왔고 다른 것으로 바꿀 생각을 못하고 있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요즘 젊은 분들이 세벌식 배운다고 하면 여러 세벌식 자판 중 어느 자판을 권하나요?</description>
			<author>세벌</author>
			<guid>https://pat.im/1370#comment106615</guid>
			<comments>https://pat.im/1370#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Jan 2024 07:58: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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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370#comment106616</link>
			<description>새로 익히는 때에는 신세벌식 자판 쪽을 권하고 싶습니다.

2벌식 자판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3벌식 자판은 어떤 종류든 익히기가 수월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쉬운 꼴이어야 쓰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더 늘 수 있고, 지난날에 3-90 자판이 일으킨 바람을 다시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신세벌식 자판이 상대적으로 빨리 익힐 수 있는 꼴이고 공세벌식 자판보다 전체적인 편의나 기능이 뒤지지 않으므로, 딱 하나에 집중한다면 신세벌식 쪽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세벌식 자판은 윗글쇠를 쓰지 않고 모아 쓰는 한글을 넣을 수 있어서 장애인을 배려한다는 명분도 얻을 수 있습니다.

글을 잘 끝맺을 수 있을지는 자신이 없지만, 이 글을 더 이어 간다면 신세벌식 자판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다룰 겁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370#comment106616</guid>
			<comments>https://pat.im/1370#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Jan 2024 18:5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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