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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걸이: 1088에 달린 최근 덧글/걸린글 목록</title>
		<link>https://pat.im/</link>
		<description>적어도 한 발은 느린 뒷북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Oct 2025 02:35:18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2.0.0 : Beta 3 : inquieto</generator>
		<item>
			<title>전마머꼬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889</link>
			<description>음 한번 새로운 자판에 도전해 볼까 했는데,
ㅌ ㅍ 받침 때문에   (너무 손에 익어서) 
다음기회로 미루어야 하겠네요..... 

엎다 옅다라는 글 모두 qwe줄에 있어서... 동시에 만족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 같네요...
갈마들이라는게 qw as wq sa와 같이 연속으로 치기 좋은 글쇠들간에 묶어놓은 것이라면 
어떻게 ㅌㅍ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일단 당분간 상황을 보고 3-2012에서 염탐을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전마머꼬</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889</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an 2015 20:13: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892</link>
			<description>네, 3-2014 자판이 실험성이 높은 편이라 개선안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더 지켜 보면서 조금씩 살피셔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신세벌식의 갈마들이 입력법을 쓰지 않는다는 전제에서는 기존 공세벌식 자판도 받침 배열이 꽤 잘 짜여져 있는 편이어서, 3-2012 자판이 3-2014 자판보다 낫게 느껴지는 면도 있을 겁니다.

다만 윗글쇠를 쓰지 않는 것에 익숙한 사람은 3-2014 → 3-2012으로 바꾸는 게 꽤 힘들 것 같습니다. 제가 3-2014 자판을 두 달쯤 써 보니 3-2012 자판이 윗글쇠를 누르는 것 때문에 점점 번거롭게 느껴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892</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Thu, 29 Jan 2015 22:2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마머꼬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898</link>
			<description>Shift를 누르는 것보다 같은손가락으로 다른거 누르고 아래열 치는게 어려워서....

일단 저도 가는건 적응하는데 못올거 같아서 대기를 탔지요

계속 눈여겨 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전마머꼬</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898</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Fri, 30 Jan 2015 18:4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라오름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팥알님.
드디어 3-2014 자판 정식 제안이 올라왔네요. 

★★★ 온라인 한글 입력기( http://ohi.pat.im/?k3=3-2014 ) 덕분에
소개해주신 3-2014 연구안을 지난 2주간 계속 사용했습니다. 제가 신세벌식 2012 자판을 쓰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3-2014 자판에 적응하는 게 너무 쉬워서 무슨 요술이라도 부리신 줄 알았어요. 하지만 오늘 읽어보니 그게 아니었군요.

3-2011, 3-2012 자판은 4줄 한글 배열입니다.
신세벌식 2012 자판은 3줄 한글 배열이고요.
그리고 3-2014 자판은 4줄 한글 배열입니다. 그러나 그저 3-2011, 3-2012 자판의 개선안이 아닙니다.
3-2014 자판은 한글문화원의 314 자판을 참고하고 신세벌식 2012 자판까지 포함해서 팥알님이 그동안 제안한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한 자판입니다.

(이걸 어떻게 요약하지?) 팥알님 글걸이에서 가장 큰 합류지 같아요.


※ 온라인 한글 입력기는 역시 편합니다.
본문에 기호/겹받침 확장 배열표도 있습니다만, 저도 배열표를 보면 머리 아플 정도로 복잡해 보여서요. 기호를 넣고 싶을 땐 온라인 한글 입력기에서 기호버튼 눌러보고 찾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사라오름</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11</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Jan 2015 23:51: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세기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12</link>
			<description>팥알 님, 3-2014 자판의 소개 글을 잘 읽었습니다. 정말 팥알 님께서 고심하신 흔적이 자판 배열에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기존의 문장형 자판 배열들을 뛰어 넘을 수 있는 배열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Youknowone 님의 최종 순아래 배열을 보며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 Youknowone 님의 최종 순아래 자판을 보면 쌍초성을 넣는 방법이 다릅니다. 최대한 연타를 피했지요.

최종 순아래 자판과 모아치기 2014 자판은
ㄲ = ㄱ+ㅇ / ㅇ+ㄱ
ㄸ = ㄷ+ㅁ / ㅇ+ㅁ
ㅃ = ㅂ+ㄱ / ㅇ+ㅂ
ㅆ = ㅅ+ㅎ / ㅇ+ㅅ
ㅉ = ㅈ+ㄱ / ㅇ+ㅈ
로 쌍초성을 입력하는데, 이 방법을 쓰면 연타가 줄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주제 넘는 생각이지만, 3-2014 자판에 이러한 결합규칙이 추가 사항으로 들어가면 어떨지 싶어서 글을 드립니다...

이 결합규칙으로 첫소리를 입력할 때의 분석기 결과는,
patorjk 분석기로 분석 시 점수가 더 낮아졌고,
소인배 님의 분석기로 분석 시 점수가 더 높게 나왔습니다.

사실, 분석 결과가 각각 달라서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하지만, 이러한 결합 규칙이 추가 사항으로 함께 있으면 어떨지 생각이 듭니다...

팥알 님의 자판 개발이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p.s. 소인배 님께서 토의에 참가해 주셔서, 비밀글 옵션을 풀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신세기</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12</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Feb 2015 00:4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13</link>
			<description>3-2014 자판을 벌써 써 보고 계셨다니,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실은 제가 3-2012 자판을 제안하고도 부끄럽게도 3-2011 자판을 주로 썼습니다. 3-2012 자판이 3-2011 자판보다는 통합형 배열에 더 바람직한 꼴이었지만, 옛 버릇 때문에라도 제안한 사람조차 만족하지 못할 만큼 한계가 있는 배열이었습니다. 하지만 3-2014 자판은 제가 지금 쭉 쓰고 있어서, 더 자신 있게 한글 배열 통합에 다가갔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공세벌식 자판의 &amp;#039;통합 효과&amp;#039;가 저 혼자만의 생각과 느낌으로 끝나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이 있는데, 더 많은 분들이 3-2014 자판에서 통합 효과를 느낄 수 있다면 정말 기쁜 일입니다.

3-2014 자판은 한글문화원의 배열안을 참고하여 초안을 잡았고, 안종혁님의 순아래 2014 자판에서 받침 배열을 마무르는 실마리를 얻었습니다. 두 배열 가운데 하나만 없었어도 3-2014 자판의 구체안은 나오지 못했을지 모릅니다. 특히 요 몇 달 사이에 세벌식 사랑 모임을 중심으로 세벌식 개선안 연구자와 시용자들의 정보 교류와 토론이 활발해졌습니다. 한 줄 한 줄의 정보과 의견들이 모여서 그 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부분까지 살피게 하고 있습니다. 그 덕을 3-2014 자판에서 본 셈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서 그야말로 마지막이 될 개선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보면 신세벌식 자판은 공세벌식 자판의 무서운 경쟁안입니다. 초보자의 눈으로 살피면, 신세벌식 자판이 조금만 더 알려져서 보급되는 속도가 붙으면 공세벌식 자판의 설 자리가 위태롭겠다 싶습니다. 저는 3-2014 자판을 틀을 통하여 공세벌식 자판이 &amp;#039;도태&amp;#039; 위험에서 벗어나 신세벌식과 &amp;#039;공존&amp;#039;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13</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Jan 2015 22:53: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14</link>
			<description>의견 고맙습니다.

저도 단순한 모아주기 효과가 아닌 모아치기(부분이라도)답게 쓸 수 있게 해 주는 결합 규칙을 더 넣는 것이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아치기를 염두에 둔 결합 규칙을 더 넣은 날개셋 파일을 조만간 응용 입력안으로서 올려 두겠습니다. 

예제 파일 성격으로라도 되도록 간단히 구현된 기본 파일이 필요하기는 하니, 지금 제 생각으로는 일단은 기본안은 그대로 두고 응용안을 따로 만들어 두는 게 좋을 듯합니다. 아직 제가 모아치기로 오래 써 보며 어떤 문제가 걸릴지 검토해 보지 못해서, 이미 올린 날개셋 파일에도 공통으로 적용할지는 좀 더 살피고 비교해 보아서 결정하겠습니다.

익혀 쓰기에는 모아치기 2014 자판 쪽이 편해 보이는데, 만약에 ㅸ·ㆄ을 따로 써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최종 순아래 자판 쪽이 더 나아 보이는 점이 고민스럽습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14</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Jan 2015 23:13: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15</link>
			<description>방금 생각해 본 건데, 3-2014 자판을 기준으로

ㄲ = ㄱ+ㅇ
ㄸ = ㄷ+ㅁ
ㅃ = ㅂ+ㅈ
ㅆ = ㅅ+ㄱ 
ㅉ = ㅈ+ㄱ

이렇게 해 보면 어떨까도 싶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 보니 모아치기 2014 자판처럼 배열을 바꾸지 않으면
ㅃ 때문에 종성 시프트 기능을 구현하는 데에는 문제가 있겠군요.
</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15</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Jan 2015 23:26: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인배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16</link>
			<description>원 댓글이 비밀글이라 정확히 무슨 논의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해당 규칙을 적용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는 건가요? 가능하다면 넣는 것이 이로울 것 같은데요.</description>
			<author>소인배</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16</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Sat, 31 Jan 2015 23:4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20</link>
			<description>youknowone님의 최종 순아래 자판과 신세기님의 모아치기 2014 자판처럼 첫소리에 오는 된소리를 다른 글쇠 두 개로 나누어(또는 함께) 칠 수 있게 하는 결합 규칙을 더 넣는 것에 대한 논의입니다.

오직 모아쓰는 한글만을 쓰고 초성체 같은 걸 쓰지 않는다는 전제를 깐다면, 된소리를 넣기 위한 결합 규칙을 더 두어서 나쁠 게 없습니다. 하지만 국문법을 다루면서 형태로 분석을 해야 한다면, 오히려 기본 상태로 두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문법을 다루다 보면 &amp;#039;ㄴ첨가&amp;#039;나 &amp;#039;ㄹ불규칙&amp;#039; 같은 말도 쓸 때가 있고, 사이시읏을 이야기한다든지 할 때에 형태소 분석을 해야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때에는 오직 이어치기만을 전제로 한 기본 방식이 오히려 작업 속도를 내기에 더 유리하고, 모아치기가 적용되면 오히려 생각할 게 많아집니다. 저도 위 제안 글에 홑낱자가 자주 들어간 통에 &amp;#039;모아주기&amp;#039; 기능이 있는 날개셋 파일로 넣어 보다가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결합 규칙은 &amp;#039;모아주기&amp;#039;를 적용한 파일에만 넣어 볼까 합니다. 어느 쪽의 결합 규칙을 넣을지, 아니면 다 넣을지는 살짝 갈등이 생깁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20</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Feb 2015 11:1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세기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24</link>
			<description>확실히 초성체를 넣을 때에는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초성체를 넣을 때에는 초성을 치고, → 키를 누르면서 초성체를 치곤 합니다... (물론 그 대신에 ㄱㄱ 와 같은 초성체는 잘 됩니다...)

종성 시프트의 경우는 ㅍ 자판이나 최종 순아래처럼 [ 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ㅂ+ㅈ 의 조합이 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ㅸ·ㆄ의 경우는 모아치기 2014 자판의 경우는 ㄴ+ㅂ 식으로 ㅇ 을 ㄴ 으로 대체하여 조합하고 있습니다. ㅇ을 그대로 쓰지 못하는 점이 아쉽지만, ㅇ을 쌍초성 조합으로 써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즉, 초성 조합들은 선택사항으로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필수 조합이 아니라, 그냥 선택적인 부분으로 있으면 어떨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실 초성 조합을 쓰는 경우, 소인배 님의 분석기로 돌렸을 때의 결과가 꽤 좋은 편이라서 제안 드리게 된 부분도 있었습니다...

p.s. 세벌식 카페에도 같은 토의가 있는 듯 해서 비슷한 덧글을 카페에도 드리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신세기</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24</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Feb 2015 00:59: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32</link>
			<description>3-2014 자판의 모아주기 ist 파일을 결합 규칙을 더 넣어서 다시 올렸습니다.
최종 순아래 방식과 &amp;#039;ㅅ+예사소리&amp;#039;으로 첫소리 된소리를 넣을 수 있게 했고,
더해서 &amp;#039;ㅎ+예사소리→거센소리&amp;#039; 규칙도 넣어 보았습니다.
받침 ㄱ+ㅁ으로 ㄲ을 조합할 수 있게 했습니다.
다시 살펴 보고 조정하겠습니다.

3-2014 자판은 갈마들이 방식을 쓰기 때문에 [ 글쇠를 이용한 ㆎ(아래아+ㅣ) 조합이 안 됩니다.
이 때문에 일부러 ㆎ(아래아+ㅣ)를 넣으려면 신세벌식 자판에서처럼 된소리가 없는 첫소리를 갈마들이식으로 써서 겹홀소리를 넣기 위한 아래아를 넣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준 옛한글(?) 입력 기능이 필요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된소리 추가 조합 규칙을 누구나 널리 쓰는 방식으로 권장하는 건 꺼려집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32</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Feb 2015 21:07: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마머꼬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60</link>
			<description>저번에 ㅊ ㅋ 받침 위치에 대해 조금 그렇다고 말씀드렸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ㅊㅋ을 테스트 한것은 아니지만... 
쌍받침 ㄲ 을 쓸때 오른쪽 쉬프트를 누르는 잠깐의 시간이 왼손의 여유를 주네요... 
음 그런데? ㄲ하고 ㅊㅋ하고 어떤게 더 많이 사용되나요? 
분명히 방대한 자료를 가진 이 블로그네에 자료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아 헛소리 많이 했지만 결국은 2014버전을 4월중에는 시도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전마머꼬</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60</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Feb 2015 11:2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62</link>
			<description>아마 ㅌ,ㅍ을 말씀하신 거겠죠? ^^
카이스트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받침 잦기는 9위부터
ㄶ(0.30%) &amp;gt; ㅄ(0.26%) &amp;gt; ㅌ(0.23%) &amp;gt; ㅎ(0.22%) &amp;gt; ㄷ(0.21%) &amp;gt; ㅍ(0.16%) &amp;gt; ㅈ(0.16%) 순입니다.
엇비슷한 비율로 나오는 것이 있어서 분석한 말뭉치 종료에 따라 순위가 조금씩 다릅니다.

그 사이에 소인배님의 3-2015 자판이 제안되었습니다.

http://cafe.daum.net/3bulsik/JMKX/34

받침 ㅎ이 아래로 내려간 것을 비롯하여 3-2014 자판보다 개선된 점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2014 자판은 지금은 실사용 목적으로 권하지는 못하겠습니다.

3-2015 자판을 제안한 소인배님과 겹받침 쪽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는 점도 있고, 3-2015 자판에 3-2014 자판에서 제시한 요소들이 반영되기가 어려울 듯합니다. 그래서 3-2015 자판의 원안에 대한 겹받침 수정안을 3-2015P라는 이름으로 응용 배열들과 함께 제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배열은 아직 기능을 정비하는 단계에 있으니 느긋하게 살펴 보셔도 될 듯합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62</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Feb 2015 13:28: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088#comment88963</link>
			<description>받침 ㄲ을 빠뜨렸네요.
18위 0.06%입니다.

ㅈ &amp;gt; ㅊ(0.087%) &amp;gt; ㄺ(0.07%) &amp;gt; ㄲ(0.06%)</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088#comment88963</guid>
			<comments>https://pat.im/1088#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Feb 2015 14:41:39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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