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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걸이: 최근 덧글/걸린글 목록</title>
		<link>https://pat.im/</link>
		<description>적어도 한 발은 느린 뒷북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6:51:24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2.0.0 : Beta 3 : inquie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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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신표준타자교본〉에 실린 영문/한글 타자기 자판... : 세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254#comment106772</link>
			<description>최신표준타자교본. 그렇죠. 그 당시에 최신 표준 타자 교본.</description>
			<author>세벌</author>
			<guid>https://pat.im/1254#comment106772</guid>
			<comments>https://pat.im/1254#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Mar 2026 19:09: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세벌식 자판은 표준이 아니어서 많이 쓰이... : 세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456#comment106771</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제가 세벌식을 알게 되어 세벌식 써 보고 너무 좋아 관련 글을 보려고 여기저기 찾아다녔죠.
그러다 보니 세벌사랑넷 주소도 받게 되고.
아래 사이트도 들러보셔요.

https://sebul.sarang.net/q2a/</description>
			<author>세벌</author>
			<guid>https://pat.im/1456#comment106771</guid>
			<comments>https://pat.im/1456#comment</comments>
			<pubDate>Tue, 17 Mar 2026 13:4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전 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 전철 시간표/... : dhdhdhdhdhdhdhdhdh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440#comment106770</link>
			<description>2T34T</description>
			<author>dhdhdhdhdhdhdhdhdh</author>
			<guid>https://pat.im/1440#comment106770</guid>
			<comments>https://pat.im/1440#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Feb 2026 16:3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세벌식 자판은 표준이 아니어서 많이 쓰이...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456#comment106767</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이미 부분부분은 알려진 정보들이어도 한 군데에 모아서 살피는 묘미가 있습니다. 정보들이 나오고 알려지는 시차 때문에 직접 겪은 사람들이 전체 흐름을 잘 파악하지 못할 수 있었는데, 오히려 나중에 알게 된 사람들이 여러 자료들을 참고하여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기도 합니다.

저도 담긴 뜻을 모른 채로 일단 자료를 모아두었다가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미처 몰랐던 사실을 깨달은 적이 적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능력이 모자라고 게을러서 더 많은 자료로 더 많은 정보를 끌어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직 끝맺지 못한 글들을 빨리 매듭짓고 싶지만 행동보다 마음이 앞섭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456#comment106767</guid>
			<comments>https://pat.im/1456#comment</comments>
			<pubDate>Thu, 22 Jan 2026 11:28: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세벌식 자판은 표준이 아니어서 많이 쓰이... : 해건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456#comment1067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유튜브 영상에서 풀어쓴 타자기를 보다가 문득 옛날 타자기들은 어떻게 자음 모음 자리 위치에 찍었을고 궁금해서 인터넷을 뒤지다 여기까지 들어왔습니다.
제가 99년생인데, 어린시절 워드프로세서 기기를 보고 뭐지 생각했던것과, 한컴타자연습의 세벌식이 뭔지 항상 궁금했던게 오늘에서야 해결되고 갑니다. 이곳에서 생생하고 방대한 자료를 목격하여 색다른 기분이 들었는데, 최근에도 글과 댓글을 남기시는 것을 보고 양질의 역사를 기록하고 계심에 감사인사를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행복하세요!</description>
			<author>해건</author>
			<guid>https://pat.im/1456#comment106766</guid>
			<comments>https://pat.im/1456#comment</comments>
			<pubDate>Tue, 20 Jan 2026 22:40: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세벌식 자판은 표준이 아니어서 많이 쓰이...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456#comment106765</link>
			<description>말씀에 공감합니다. 컴퓨터 보급기에 맞추어 물량 공세를 펴지 못했더라면, 두벌식 자판이 명목상의 표준에만 머무르지 않고 확고한 주류로 자리잡을 수 있었을지는 확신할 수 없는 일입니다.

두벌식 자판에 대한 사람들의 적당한 무관심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연구하는 사람이나 쓰는 사람이나 두벌식 자판에 다양하고 깐깐한 요구를 하는 분위기는 쭉 아니었습니다. 더 나은 것을 바라는 사람은 두벌식 배열을 고치는 것보다 세벌식 자판 쪽으로 관심을 돌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널리 알려진 두벌식 배열의 지위가 흔들릴 까닭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세벌식 자판 쪽은 많은 요구를 받습니다. 타속은 더 빠르면 좋겠고, 타자 흐름도 더 매끄러우면 좋겠고, 윗글쇠를 안 누를 수 있으면 좋겠고, 특수기능도 붙이면 좋겠고 등등… 표춘 또는 주류가 채워주지 못하는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괴로움을 견디며 비표준/비주류 자판을 익히는 계기가 되곤 합니다. 

3-90 / 3-91 자판은 윈도우 등이 지원하는 &amp;#039;사실상의 세벌식 자판 표준&amp;#039;이지만, 이제는 그대로 권장하기에 시대에 뒤떨어졌습니다. 3-90 자판은 막 나왔을 때에는 가장 익히기 쉬운 꼴이었지만, 2010년대부터 더 실용성 있고 더 빨리 익히기 좋은 공세벌식/신세벌식 배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 나온 배열들 가운데 어떤 것이 가장 좋고 더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지는 아직 따져볼 수 있는 일이므로, 완결된 경전을 갖추어 퍼뜨릴 준비는 아직 되어 있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이후에 세벌식 자판은 조금 다른 것을 이단이라고 배척하지 않고 서로 참고해서 더 낫게 발전시키는 길을 걸었습니다. 이를테면 3-90 자판의 응용형인 &amp;#039;안종혁 순아래 자판&amp;#039;은 손이 불편한 사람이 겪는 어려움을 알림으로써 관련 연구자들이 상황을 개선할 필요를 느끼며 더 궁리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비주류 자판은 딱 한 사람이 쓰더라도 정말로 필요해야 꾸준히 쓸 수 있습니다. 표준이 되고 물량 공세를 펴면 잠깐 효과가 있겠지만,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실용성을 아우르는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어설픈 표준화는 사람들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여 더 나은 것을 쓸 기회를 앗아갈 염려도 있습니다. 그 때문에 저는 표준화를 하려면 과감하게 하고, 그럴 수 없다면 차라리 내버려 두어서 기회를 남겨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456#comment106765</guid>
			<comments>https://pat.im/1456#comment</comments>
			<pubDate>Mon, 15 Dec 2025 17:18: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세벌식 자판은 표준이 아니어서 많이 쓰이... : 두진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456#comment106764</link>
			<description>두벌식은 표준을 딱 정하고 엄청난 양의 공세로 밀어붙여서 정착되었는데 세벌식도 표준을 딱 하나 정하고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기 전까지는 경쟁의 자리에 서지도 못할겁니다.

이슬람교, 기독교, 불교 같은 종교가 널리 퍼진 이유도 가르칠 내용을 표준화시키고 엄청나게 전파해서 그런겁니다.

세벌식은 표준도 없고 종교쟁이들처럼 열정적으로 전파하는 사람도 없어서 절대 경쟁 못합니다. 표준이 없으면 딱 하나의 가르침만 열정적으로 전파할 사람도 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두진</author>
			<guid>https://pat.im/1456#comment106764</guid>
			<comments>https://pat.im/1456#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25 13:5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잡담] 세벌식 자판은 표준이 아니어서 많이 쓰이... : 두진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456#comment106763</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표준인 두벌식을 배우는 것조차 귀찮아하는데 표준이 없는 세벌식은 생각하는 것조차 거부할겁니다.

표준이 없으면 경쟁을 시작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영어도 qwerty 배열을 쓰고 있습니다. colemak 배열을 알아봤지만 이것도 표준이 따로 정착된게 아니라서 그냥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지금 당장 돈버느라 바쁜데 colemak 파생 배열까지 생각하고 싶어할까요?

타자를 엄청나게 많이 치는 것도 아니고 표준배열에서 문제를 느낀 적은 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두진</author>
			<guid>https://pat.im/1456#comment106763</guid>
			<comments>https://pat.im/1456#comment</comments>
			<pubDate>Fri, 12 Dec 2025 13:4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1990년대 이후의 공세벌식 자판 개선안들 - (...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361#comment106762</link>
			<description>맞습니다. 오늘날에 보면 조화롭지 않은 모습이 있더라도, 컴퓨터를 많이 써 본 사람이 적었던 때에 어쩔 수 없이 결단을 내려야 했던 면도 있었습니다. 이론이나 요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무에 쓸 수 있는 자판 배열을 내놓으며 더 나은 안을 만들어 간 것에 뜻을 둘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361#comment106762</guid>
			<comments>https://pat.im/1361#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Nov 2025 10:5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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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갈마들이 공세벌식 자판 3-P 자판안 (3-P3 자판)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https://pat.im/1128#comment106761</link>
			<description>힘이 되는 말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신세벌식 P2 자판을 쓰지만, 저도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리 님이 공개해 주신 openWnn을 잘 쓰고 있습니다. 정말 고마운 프로그램입니다.

일반 컴퓨터용 자판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든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만 보아도 일반적(?)인 컴퓨터보다 이동 기기로 방문하는 사람의 비율이 훨씬 높습니다. 당장은 암울하지만, 날개셋 같은 한글 입력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마주하는 현실이 느리게라도 조금씩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description>
			<author>팥알</author>
			<guid>https://pat.im/1128#comment106761</guid>
			<comments>https://pat.im/1128#comment</comments>
			<pubDate>Tue, 25 Nov 2025 07:5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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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큐브 1.9.0 / 1.9.1 / 1.9.2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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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전 글 : 텍스트큐브 1.7.7 ~ 1.9 리뷰 + 니들웍스/TNF 리더 신정규님 인터뷰 지난 2014년 2월 27일 텍스트큐브 1.9.0 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울러 마이너 버그 패치 버전 1.9.1 이 공개되었고 3월 16일 현재 1.9.2 RC1 까지 공개된 상태입니다. 1.9.0 RC 3 이후로 수정된 사항, 그리고 1.9.1 , 1.9.2 에서 수정된 사항들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4년 3월 1일은 태터툴즈가 공개된 지 10주년...</description>
			<author>lunamoth 4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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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14 10:58: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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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SX 한글입력기 구름</title>
			<link>https://pat.im/939#trackback939</link>
			<description>기본 한글입력기 대신 구름 이라는 한글입력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새로운 세벌식 자판을 공개하신 팥알님의 코드를 적용하여 구름을 컴파일 했습니다. Gureum.zip 기존의 구름입력기를 설치한 후 /Library/Input Methods/ 에 있는 구름입력기 파일로 교체해주세요. 구름입력기 : http://gureum.org 팥알님의 글 : http://pat.im/939 원작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관계로 재배포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Fault No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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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6 Oct 2012 14:3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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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의 목소리로 ‘노무현 노래’를 완성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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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 출시된 ‘노무현 레퀴엠’ 앱은 안드로이드 2.3 버전에서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됩니다. 앱을 설치하시고 동영상 메뉴 등이 정상 작동되지 않는 분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업그...</description>
			<author>脫傷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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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pat.im/338#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7 Jul 2012 17:3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html 애드센스 광고 달기 - 두 광고 나란히 좌우로 배치하기</title>
			<link>https://pat.im/253#trackback253</link>
			<description>html 애드센스 두 광고 나란히 좌우로 배치하기 300 x 250 짜리 애드센스 광고 두 개를 TABLE 태그를 써서 좌우로 나란히 배치하는 예입니다. &amp;lt;div align=center style=&amp;quot;MARGIN: 0px auto 25px auto; width: 100%; text-align: center;&amp;quot;&amp;gt; &amp;lt;table&amp;gt; &amp;lt;tr&amp;gt; &amp;lt;td width=&amp;#039;300&amp;#039;&amp;gt; 광고1 &amp;lt;/td&amp;gt; &amp;lt;td width=&amp;#039;20px&amp;#039;&amp;gt;&amp;amp;nbsp;&amp;lt;/td&amp;gt; &amp;lt;td width=..</description>
			<author>Macbrion Pos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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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y 2012 15:1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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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K 브로드밴드 사용시 페이스북이 느려지는 증상 해결법</title>
			<link>https://pat.im/895#trackback895</link>
			<description>SK 브로드밴드 사용시 페이스북이 느려지거나 거의 2~3분 걸려서 페이지 하나 뜨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은 KT 나 LG 유플러스 인터넷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바꾸실 여건이 안되시면 저녁마다 느리게 뜨는걸 참으시면서 하시면 됩니다. 이게 매번 그런게 아니고 사람이 몰리는 저녁시간대에 해외망 전체가 느려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SK 브로드밴드가 해외망이 매우 부실합니다. 그래도 예전에 게임을 할때만 핑이 높아서 게임을 하는데만..</description>
			<author>Java로 여는 새로운 세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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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2 10:1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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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이스북 접속장애, SK브로드밴드가 의심스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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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도 페이스북이 느려터져서 traceroute 를 때려봤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집에서 지구반대편 페이스북 서버까지 여러 단계의 라우터, 스위치, 온갖 네트워크 장비를 거치게 되는데, 그 경로를 찾는 것이다. 이를테면 다음 네이버 지도 서비스에서 빠른길 찾기를 누르면 어디사거리 지나 어디삼거리 지나 어디다리지나 하는식이다. 집에서는 SK브로드밴드를 쓰는데, 이놈의 SK브로드밴드는 유투브도 느리고 페이스북도 느리고 구글도 느리고 하여튼 ...</description>
			<author>rainygirl.c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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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Feb 2012 22:2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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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페이지랭크 확인해보세요! 구글 아날리틱스로 블로그 유입 분석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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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글 페이지랭크 확인해보세요! 구글 아날리틱스로 블로그 유입 분석해보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통계 툴을 한두개씩은 이용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통계 자료를 보여줍니다만, 트래픽을 보다 자세히 분석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3년 전부터 구글 아날리틱스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블로그 트래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보기 쉽게 보여줍니다. 아래는 지난 며칠 동안 제 블로그 방문자가 어떤 경..</description>
			<author>인터넷 속 나의 생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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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12 16:5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태터 플러그인: TraceWatch 업데이트</title>
			<link>https://pat.im/830#trackback830</link>
			<description>사실 새롭게 글을 작성할 만큼 변경 사항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플러그인을 발표하고 확인해보니 두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방명록과 공지가 카운트에 포함되지 않는 문제 이 부분은 플러그인을 동작하는데 사용한 이벤트가 ViewPostContent이기때문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즉, 기사가 있는 게시물에는 ViewPostContent 이벤트에 의해 TraceWatch 플러그인이 호출되지만 ViewPostContent 이벤트가 없는 페이지의 경우...</description>
			<author>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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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Nov 2011 05:42: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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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텍스트큐브 1.7.7 ~ 1.9 리뷰 + 니들웍스/TNF 리더 신정규님 인터뷰</title>
			<link>https://pat.im/816#trackback816</link>
			<description>텍스트큐브 1.7.6 이후로 배포판에 대한 변경 사항 리뷰 글을 오랫동안 쓰지 못했는데, 정리 차원에서 1.7 트리, 1.8 트리의 각각의 안정 버전 배포판 별로 사용자로서 중요한 변경, 추가 사항을 짧게 요약 정리해봤습니다. 기존에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간단히 업데이트 내용을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텍스트큐브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텍스트큐브 개발을 진행 중인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의 리더이신 신정규님과...</description>
			<author>lunamoth 4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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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pat.im/816#trackback</comments>
			<pubDate>Thu, 22 Sep 2011 02:2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텍스트큐브 사용하려면 HTML 이해가 필수..?</title>
			<link>https://pat.im/816#trackback816</link>
			<description>텍스트큐브 설정 3일째.텍스트큐브에 기본 포함되어 있거나 웹 배포중인 플러그인, 스킨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 환경 설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환경을 꾸며보자니 직접 HTML이며 PHP 코드를 손대야 할 부분이 있다.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공부가 더 필요하다. (뭐 그냥저냥 쓰려면 이해고 뭐고 필요 없을지도;)그나저나 유용한 플러그인들이 참 많아 보인다. 특히 팥빙산 님의 SNS로 글 보내는 단추 달기 기능은 본인의 SNS 또는 즐겨...</description>
			<author>세상에 아직 오픈되지 않은 블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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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pat.im/81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07 Aug 2011 12:25: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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