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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글걸이: 3-91-배열이-새겨진-자판-지피전자-QSENN-GP-8000에 달린 최근 덧글/걸린글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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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적어도 한 발은 느린 뒷북 블로그</subtitle>
  <updated>2025-10-16T08:41:13+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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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벌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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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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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12-26T07:3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벌식자판 나온 건 좋은데 USB가 아닌 PS/2 방식이라는 게 아쉽다는 반응이 있더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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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팥알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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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팥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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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12-26T10:28: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USB 방식이 아닌 건 아쉽습니다. 젠더 붙여서 쓸 수밖에요. 여태까지 개인 PC에서 고물 AT 방식 자판을 PS/2 젠더 붙여서 쓰고 있었던지라, 이런 자판이 너무 호화입니다. ㅜㅠ

잘은 모르지만 동시입력 쪽은 PS/2이어서 좋은 면도 있을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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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바슈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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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바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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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9T23:49: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3-2012 자판 나오면 좋겠네요..  전 2003 년에 아론테크에서 만든 세벌식 391 기계식 키보드 보유 중인데 음...   거의 안 씁니다.. 

다음 카페 가보니 레이저 각인 하는 정보가 있던데 로지텍 키보드 무각 나온다면 시도 해볼라구 합니다. 

그런데 사실 익숙해지면 필요없긴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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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팥알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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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팥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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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20T13:34: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쉽게도 2000년대에 세벌식 자판 공동 구매를 할 때마다 한두 해 뒤에나 알아서 놓치기만 했습니다. 뒤늦게 중고품으로라도 아론 제품을 구하고 싶었는데 아직까지도 뜻을 이루지 못했네요. 3-90 자판은 낫지만, 3-91 자판은 기호 배열이 복잡해서 글쇠 배열이 찍힌 자판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비범한 사람은 글쇠 배열을 외워서 익히기도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 배열이 찍히지 않은 자판으로 숙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글쇠에 배열이 새겨진 제품이 많이 나올수록 초보자들이 세벌식 자판을 많이 접하고 쉽게 익힐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도 레이저 각인에 대한 정보에 귀가 솔깃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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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세벌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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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세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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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10-22T10:28: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이 글을 읽으니 벌써 그렇게 세월이 지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누군가가 이런 일을 또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3벌식 자판을 표준으로 해 달라고 기술표준원에 요청해서 그곳에서 자판전문위원회를 열었고 그 때 참석했던 분 한 분이 키보드 관련 업종에 계신 분이었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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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팥알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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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팥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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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10-24T01:49: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글쇠판 제품이 나오는 것은 언제나 반갑지만, 안타까움도 함께 느꼈습니다. 공세벌식 자판에 잘 다듬어진 대표 배열이 준비되지 않은 것 때문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표준화를 외치면 오히려 독이 될 수밖에 없겠더군요. 세벌식 자판을 쓰는 사람들끼리도 바라고 있는 &amp;#039;세벌식 자판&amp;#039;의 모습이 꽤 다른 것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신세벌식이라는 대안 때문에 공세벌식 자판 쪽에는 관심이 식었습니다. 2012년에는 어느 공세벌식 자판이 표준이 되는지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이제는 이러나 저러나 그러려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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