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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글걸이: 종북이종부기는-어떤-사람을-가리켜야-어울리는-말일까에 달린 최근 덧글/걸린글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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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적어도 한 발은 느린 뒷북 블로그</subtitle>
  <updated>2025-10-16T05:14:2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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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홀맨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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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홀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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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11-28T11:24: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공감가는 말씀 입니다. 어쩌다 이러한 풍토가 만연하는 세상에 살게 되었는지... 조용히 리트윗을 눌러 봅니다. (이기회에 팥알님을 트위터 팔로우에 추가 하였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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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팥알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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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팥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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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11-28T12:32: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나 종교처럼 목숨을 거는 사람도 있을 만큼 민감한 분야의 성향은 웬만하면 블로그에 드러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멀쩡한 사람들의 자유와 권리를 옥죄고 인격까지 더럽히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 짤막하게 적어 보았습니다.

민주 사회에서 지킬 최소한의 예의와 상식은 통하는 세상이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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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전마머꼬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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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전마머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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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12-02T10:46: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팥알님과는 그래도 사고가 비슷하네요...

한글입력과 관련해서 유명한 분 중에... 이승만 숭배자가 있어서 

놀랐었는데 여기는 불편하지가 않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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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팥알님의 덧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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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팥알</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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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12-02T14:03: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그 분이 이승만을 숭배하는 뜻으로 글을 썼다고 보지는 않고, 불편하게 보이는 내용이 있더라도 개인 의견으로서 존중하고 싶습니다.

그렇더라도 현실 세계에서 한 나라의 지도자가 미치는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대통령을 평가하는 잣대는 일반인보다 훨씬 까다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승만 정권 시절은 대통령의 작은 허물이 누군가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 때가 많았던 것을 헤아려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허물은 있으니 너그럽게 보자는 논리로 너무 이어지면, 독립운동가/친일 인사 논란뿐만 아니라 오늘의 종북몰이 논란에도 영향이 미칠 것 같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보면 편견 없이 보는데도 옛 국가 지도자를 좋게 바라보는 평가가 거북하게 들릴 수 있는 것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바라는 정치 수준이 높아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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