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글걸이: 최근 덧글/걸린글 목록</title>
  <id>https://pat.i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pat.im/" />
  <subtitle type="html">적어도 한 발은 느린 뒷북 블로그</subtitle>
  <updated>2026-11-05T16:12:56+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2.0.0 : Beta 3 : inquie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수원 시내버스 80 노선 및 안내문 (2026.9...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841#comment106798" />
    <author>
      <name>팥알</name>
    </author>
    <id>https://pat.im/1841#comment106798</id>
    <published>2026-11-05T15:55: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라도 잘못된 정보 전할까 봐 조마조마한데, 좋은 쪽으로 말씀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노선을 제가 타 본 적이 있는지는 기억이 없는데, 용인에서 운행하는 같은 번호 노선이 있어서 어떤 걸 타 보았는지 기억해 내기가 곤란합니다. 그렇더라도 수원버스터미널 때문에라도 정보를 찾아본 것이 보람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수원시청역이 더 가까운데 굳이 더 먼 수원역에 내려서 버스를 갈아타고 수원터미널에 갔기 때문입니다. 몰랐던 걸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수원 시내버스 80 노선 및 안내문 (2026.9... : 뚱이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841#comment106797" />
    <author>
      <name>뚱이</name>
    </author>
    <id>https://pat.im/1841#comment106797</id>
    <published>2026-11-05T06:46: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교 구간 운행 방향 변경 안내문에 왕복 정류장 번호까지 같이 정리해 두셨네요. 같은 이름의 정류장도 방향마다 번호가 달라 헷갈리기 쉬운데, 목록을 따라가며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배차 간격과 첫차·막차도 함께 모아주셔서 필요한 정보를 찾기 편하겠어요. 정성 들여 기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1990년대 이후의 공세벌식 자판 개선안들 - (... : 신세기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374#comment106796" />
    <author>
      <name>신세기</name>
    </author>
    <id>https://pat.im/1374#comment106796</id>
    <published>2026-11-02T21:23: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팥알 님. 말씀하신 피로도의 회복 문제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입니다. 현재 분석기는 타수만을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해당 손가락을 다시 사용하기까지 몇 타 동안 사용하지 않았는지를 기준으로 누적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회복량을 어떤 함수와 계수로 계산할지는 별도로 검토해야겠지만, 피로도의 회복 개념은 분석기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분석기를 개선하는 과정에서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1990년대 이후의 공세벌식 자판 개선안들 - (...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374#comment106795" />
    <author>
      <name>팥알</name>
    </author>
    <id>https://pat.im/1374#comment106795</id>
    <published>2026-11-01T12:3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세기 님, 반갑습니다. 꾸준히 활동하시면서 나누어 주시는 정보들에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소인배 님께는 죄송한 글을 올린 셈이 되었는데, 3-2015 자판을 통하여 소인배 님이 이바지하신 바가 굉장히 큽니다. 2014~2015년은 저 또한 몰랐던 걸 알아간 때였는데, 개인적으로도 정신이 없었던 때이기도 했습니다. 근래에 들어 세벌식 자판 분야에서 가장 큰 변혁을 맞았던 때였던 것 같습니다.

공세벌식 자판을 써 본 사람들은 신세벌식 자판을 만만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없지 않은데, 저도 마찬가지였기에 그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병 아닌 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럴 수 있는 배경에 신세벌식에까지 꽤 최적화된 꼴인 공세벌식 배열이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세벌식/신세벌식 쪽은 물론 모아치기 방식인 세모이 자판까지도 공병우 박사님의 배열 연구물을 싹 무시하고 무엇을 더 할 수 있었을까 의문스러울 만큼 저도 거듭 놀랍습니다. (참신세벌식 자판은 예외인데, 속기 쪽을 빼면 예외 사례가 참 드뭅니다)

소인배 님의 분석기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평가 방법들이 점수를 더해 나가는 방법을 쓰는데, 저는 배열 연구를 하면서 더한 점수를 빼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쌓인 피로가 시간이 지나면 슬슬 풀리는 것을 반영하는 것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무렇게라도 평가 방법을 세우는 것부터가 훨씬 더 막막합니다. 점수를 더하는 것에서도 주관성이 들어가는 문제가 있는데 빼는 것은 더 막막합니다.

아직 수식으로는 나타내지 못하지만, 최악의 경우를 피하고 줄여 나가는 배열 연구는 그 동안 많은 연구가들이 쭉 하고 있었으니, 미래에는 그 점을 파고들어 잘 반영한 평가 방법이 나올 것이라고 기대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1990년대 이후의 공세벌식 자판 개선안들 - (... : 신세기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374#comment106794" />
    <author>
      <name>신세기</name>
    </author>
    <id>https://pat.im/1374#comment106794</id>
    <published>2026-11-01T01:45: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십니까, 팥알 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오랜만에 올려주신 세벌식 글을 반갑게 읽었습니다. 특히 소인배 님의 분석기에 관해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하는 점이 많아 덧글을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손목 고정 문제는 분석기의 가장 큰 변수 중 하나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소인배 님께서 손목을 고정하는 타법을 전제로 모델을 만드신 것 같은데, 손목을 고정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타자법이 아닐뿐더러, 분석기가 긴 손가락을 펴고 짧은 손가락을 굽히는 가위질 패턴( https://layouts.wiki/reference/metrics/scissors/ )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는 문제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손가락별 부담이 지나치게 불균등하게 분배되는 경우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도 발견했습니다.

실제로 소인배 님의 두벌식 최적안에서는 ㅡ가 U에, ㅣ가 K에 배치되어 있어 ㅢ를 입력할 때 가위질 패턴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도 분석기의 평가 모델에 의문을 갖고 내부 구조를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손목을 고정하지 않고 손 전체가 타건 위치에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타법을 전제로, 가위질 패턴과 손가락별 부담 분산 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분석기를 개선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을 읽으면서 제가 고민해 왔던 문제들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아무리 분석 모델을 정교하게 만들더라도 미처 고려하지 못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로 타이핑하면서 이를 확인하는 과정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공병우 박사님께서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자판을 만드셨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공병우 박사님께서 설계하신 자판은 훗날 갈마들이 타법이 도입된 뒤에도 같은 글쇠를 연달아 누르는 일이 드물게 짜여 있다는 점에서도 그렇습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대규모 말뭉치에서 빈도 정보를 수집하기도 어려우셨을텐데, 이러한 배열을 만들어 내셨다는 점이 새삼 놀랍습니다. 팥알 님께서도 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lt;사라코너 연대기&gt; 2기(시즌2) 22화 결말에 대해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228#comment106792" />
    <author>
      <name>팥알</name>
    </author>
    <id>https://pat.im/228#comment106792</id>
    <published>2026-10-01T08:57: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항군들이 보면 존 코너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알쏭달쏭하고, 그나마도 아주 정떨어지는 기계들을 통해서 존 코너의 명령이 내려오니 짜증이 확 밀려왔을 만 합니다.

드라마가 방영했던 때에 낯설거나 어색하게 느끼던 생각이 오늘날에 익숙하게 느끼기도 하는 걸 보면,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깊어진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lt;사라코너 연대기&gt; 2기(시즌2) 22화 결말에 대해 : 술이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228#comment106791" />
    <author>
      <name>술이</name>
    </author>
    <id>https://pat.im/228#comment106791</id>
    <published>2026-10-01T01:3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당시 시리즈 한주마다 기다리면서 봤는데 중간부터 계속 심오한 이야기만 나오니 졸리기도 하고 이 드라마가 흥행보다는 매니아층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였습니다.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너무 영화 시나리오에 집착하다보니 드라마가 보여주는 이야기 전개를 대부분 놓치는거 같았습니다.
영화 시나리오와 다른 강력한 두가지가 존재합니다. 첫째 미래의 존코너는 죽었음을 암시합니다. 그누구도 존코너의 실체를 보지못하고 비서역할을 하는 터미네이터에게만 명령을 전달받고 저항군이 움직였다고 하는거 보면 결국 카메룬 여성형 터미네티어가 인간 저항군의 숨겨진 리더가 아닐까 싶네요. 인간이 각성한 터미네이터 명령을 들을리가 없자나요 거기에 가상의 존코너를 내세운거고...

과거의 T-1000 터미네이터 아줌마도 인류애와 인간의 존엄을 많이 배우고 각성한것으로 보입니다. 과거에서는 무차별 학살도 하긴 했지만 결국은 미래로 돌아가서는 터미네이터 VS 각성한 터미네이터 이 양자구도로 갈것을 암시하고 있었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신세벌식 P2 자판 (2016.8.6.~2018....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136#comment106790" />
    <author>
      <name>팥알</name>
    </author>
    <id>https://pat.im/1136#comment106790</id>
    <published>2026-07-22T21:24: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세벌식 P2의 바탕이 되는 배열이나 주요 기능 등을 개선할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고, 구상하고 있는 개선 방안도 없습니다. 잘 쓰고 계시다는 말씀이 감사하면서도 딱히 제가 도움 드리는 게 없어서 죄송하기도 한데, 저도 잘 쓰고 있는 가운데 큰 변화를 줄 마음이 생기지 않습니다.

혹시 미래에 더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옛한글 입력 쪽이나 신세벌식 자판들 공통으로 적용할 수 있는 쪽으로 다루게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예를 들어 인체공학형 자판에서는 어떤 한글 배열이 더 좋을까 하는 것이 아직 과제로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판 배열 연구는 저 말고 다른 분의 손에셔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수도 있습니다. 아직 비표준/비주류인 것을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회가 생기거나 불만을 느낀다면 더 나은 쪽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마음을 접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개선을 꾀할 실마리를 잡지 못했고, 2020년대에 들어서는 옛한글 같은 확장 영역으로 볼 수 있는 데를 조금 손보았을 뿐입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신세벌식 P2 자판 (2016.8.6.~2018.... : 네벌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136#comment106786" />
    <author>
      <name>네벌</name>
    </author>
    <id>https://pat.im/1136#comment106786</id>
    <published>2026-07-19T16:30: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세벌식 P2 자판을 잘 쓰고 있습니다. 쓰기 편리한 자판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판을 쓰다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을 드립니다.

곧 있으면 P2 자판이 세상에 나온지도 10년이 되는데, 혹시 이 신세벌 자판의 후속 배열을 개발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물론 P2 자판이 신세벌식 계열의 대표 자판으로 우뚝 서 있기는 하지만, 자판의 제작자로서 더 개선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잡담] PHP 8.0으로 텍스트큐브 돌리기 : 팥알님의 덧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205#comment106779" />
    <author>
      <name>팥알</name>
    </author>
    <id>https://pat.im/1205#comment106779</id>
    <published>2026-06-05T18:06: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정보와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올려 주신 Textcube-NG판의 설명을 보니 제가 쓰는 수정판에서 풀지 못하고 안고 있는 문제들이 꽤 보입니다. 암호 보안에 관한 문제 설명은 다른 도구에서 섣부르게 건드렸다가 로그인이 안 되는 사태를 겪은 적이 있어서 특히 공감이 됩니다.

저는 1.10대에서 고쳐 쓰다가 2.0 베타3으로 넘어갔는데, 2.0 베타3은 fatal  error를 피해서 화면을 보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요사이 벌여 온 텍스트큐브 2.0 베타판 수정 작업 (2023/03/20)
https://pat.im/1336

수명이 깎였다고 할 만큼 없는 실력에 참 많은 데를 고치는 했습니다. 틈틈이 고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자동 설치에 성공하지 못해서 2.0으로 옮기려면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제가 안 쓰는 기능들 가운데 오류가 있는 것도 꽤 있을 겁니다.

하지만 2.0은 구조 개편으로 내부 코드가 많이 바뀐 것에 비해서는 1.10대와 확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능을 더 넣지 않는다면, 2.0에서 구조를 개편한 보람이 클 것 같지 않습니다. 요즘의 PHP 환경에서 1.10대 판만 잘 쓸 수 있어도 텍스트큐브 블로그 이용자들에게 실속이 있을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텍스트큐브 1.9.0 / 1.9.1 / 1.9.2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1067#trackback1067" />
    <author>
      <name>lunamoth 4th</name>
    </author>
    <id>https://pat.im/1067#trackback1067</id>
    <published>2014-03-17T10:58: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 텍스트큐브 1.7.7 ~ 1.9 리뷰 + 니들웍스/TNF 리더 신정규님 인터뷰 지난 2014년 2월 27일 텍스트큐브 1.9.0 이 공개되었습니다. 아울러 마이너 버그 패치 버전 1.9.1 이 공개되었고 3월 16일 현재 1.9.2 RC1 까지 공개된 상태입니다. 1.9.0 RC 3 이후로 수정된 사항, 그리고 1.9.1 , 1.9.2 에서 수정된 사항들 정리해봤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4년 3월 1일은 태터툴즈가 공개된 지 10주년...</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OSX 한글입력기 구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939#trackback939" />
    <author>
      <name>Fault Note</name>
    </author>
    <id>https://pat.im/939#trackback939</id>
    <published>2012-10-06T14:39:0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 한글입력기 대신 구름 이라는 한글입력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새로운 세벌식 자판을 공개하신 팥알님의 코드를 적용하여 구름을 컴파일 했습니다. Gureum.zip 기존의 구름입력기를 설치한 후 /Library/Input Methods/ 에 있는 구름입력기 파일로 교체해주세요. 구름입력기 : http://gureum.org 팥알님의 글 : http://pat.im/939 원작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관계로 재배포는 불가함을 알려드립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당신의 목소리로 ‘노무현 노래’를 완성해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338#trackback338" />
    <author>
      <name>脫傷 노무현을 위한 레퀴엠</name>
    </author>
    <id>https://pat.im/338#trackback338</id>
    <published>2012-07-27T17:31: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출시된 ‘노무현 레퀴엠’ 앱은 안드로이드 2.3 버전에서 모든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됩니다. 앱을 설치하시고 동영상 메뉴 등이 정상 작동되지 않는 분은 안드로이드 버전을 업그...</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html 애드센스 광고 달기 - 두 광고 나란히 좌우로 배치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253#trackback253" />
    <author>
      <name>Macbrion Post</name>
    </author>
    <id>https://pat.im/253#trackback253</id>
    <published>2012-05-28T15:19: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ml 애드센스 두 광고 나란히 좌우로 배치하기 300 x 250 짜리 애드센스 광고 두 개를 TABLE 태그를 써서 좌우로 나란히 배치하는 예입니다. &amp;lt;div align=center style=&amp;quot;MARGIN: 0px auto 25px auto; width: 100%; text-align: center;&amp;quot;&amp;gt; &amp;lt;table&amp;gt; &amp;lt;tr&amp;gt; &amp;lt;td width=&amp;#039;300&amp;#039;&amp;gt; 광고1 &amp;lt;/td&amp;gt; &amp;lt;td width=&amp;#039;20px&amp;#039;&amp;gt;&amp;amp;nbsp;&amp;lt;/td&amp;gt; &amp;lt;td width=..</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K 브로드밴드 사용시 페이스북이 느려지는 증상 해결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895#trackback895" />
    <author>
      <name>Java로 여는 새로운 세상!!</name>
    </author>
    <id>https://pat.im/895#trackback895</id>
    <published>2012-02-28T10:10: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SK 브로드밴드 사용시 페이스북이 느려지거나 거의 2~3분 걸려서 페이지 하나 뜨는 증상이 있습니다. 이걸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은 KT 나 LG 유플러스 인터넷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바꾸실 여건이 안되시면 저녁마다 느리게 뜨는걸 참으시면서 하시면 됩니다. 이게 매번 그런게 아니고 사람이 몰리는 저녁시간대에 해외망 전체가 느려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SK 브로드밴드가 해외망이 매우 부실합니다. 그래도 예전에 게임을 할때만 핑이 높아서 게임을 하는데만..</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페이스북 접속장애, SK브로드밴드가 의심스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895#trackback895" />
    <author>
      <name>rainygirl.com</name>
    </author>
    <id>https://pat.im/895#trackback895</id>
    <published>2012-02-27T22:25: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도 페이스북이 느려터져서 traceroute 를 때려봤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집에서 지구반대편 페이스북 서버까지 여러 단계의 라우터, 스위치, 온갖 네트워크 장비를 거치게 되는데, 그 경로를 찾는 것이다. 이를테면 다음 네이버 지도 서비스에서 빠른길 찾기를 누르면 어디사거리 지나 어디삼거리 지나 어디다리지나 하는식이다. 집에서는 SK브로드밴드를 쓰는데, 이놈의 SK브로드밴드는 유투브도 느리고 페이스북도 느리고 구글도 느리고 하여튼 ...</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구글 페이지랭크 확인해보세요! 구글 아날리틱스로 블로그 유입 분석해보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824#trackback824" />
    <author>
      <name>인터넷 속 나의 생각</name>
    </author>
    <id>https://pat.im/824#trackback824</id>
    <published>2012-02-03T16:53: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페이지랭크 확인해보세요! 구글 아날리틱스로 블로그 유입 분석해보니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통계 툴을 한두개씩은 이용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통계 자료를 보여줍니다만, 트래픽을 보다 자세히 분석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3년 전부터 구글 아날리틱스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블로그 트래픽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보기 쉽게 보여줍니다. 아래는 지난 며칠 동안 제 블로그 방문자가 어떤 경..</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태터 플러그인: TraceWatch 업데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830#trackback830" />
    <author>
      <name>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name>
    </author>
    <id>https://pat.im/830#trackback830</id>
    <published>2011-11-04T05:42: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새롭게 글을 작성할 만큼 변경 사항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플러그인을 발표하고 확인해보니 두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방명록과 공지가 카운트에 포함되지 않는 문제 이 부분은 플러그인을 동작하는데 사용한 이벤트가 ViewPostContent이기때문에 발생한 현상입니다. 즉, 기사가 있는 게시물에는 ViewPostContent 이벤트에 의해 TraceWatch 플러그인이 호출되지만 ViewPostContent 이벤트가 없는 페이지의 경우...</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텍스트큐브 1.7.7 ~ 1.9 리뷰 + 니들웍스/TNF 리더 신정규님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816#trackback816" />
    <author>
      <name>lunamoth 4th</name>
    </author>
    <id>https://pat.im/816#trackback816</id>
    <published>2011-09-22T02:26: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텍스트큐브 1.7.6 이후로 배포판에 대한 변경 사항 리뷰 글을 오랫동안 쓰지 못했는데, 정리 차원에서 1.7 트리, 1.8 트리의 각각의 안정 버전 배포판 별로 사용자로서 중요한 변경, 추가 사항을 짧게 요약 정리해봤습니다. 기존에 텍스트큐브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 간단히 업데이트 내용을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텍스트큐브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텍스트큐브 개발을 진행 중인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의 리더이신 신정규님과...</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텍스트큐브 사용하려면 HTML 이해가 필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pat.im/816#trackback816" />
    <author>
      <name>세상에 아직 오픈되지 않은 블로그</name>
    </author>
    <id>https://pat.im/816#trackback816</id>
    <published>2011-08-07T12:2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텍스트큐브 설정 3일째.텍스트큐브에 기본 포함되어 있거나 웹 배포중인 플러그인, 스킨을 사용하면 어느 정도 환경 설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환경을 꾸며보자니 직접 HTML이며 PHP 코드를 손대야 할 부분이 있다. 어느 정도는 알고 있지만.. 공부가 더 필요하다. (뭐 그냥저냥 쓰려면 이해고 뭐고 필요 없을지도;)그나저나 유용한 플러그인들이 참 많아 보인다. 특히 팥빙산 님의 SNS로 글 보내는 단추 달기 기능은 본인의 SNS 또는 즐겨...</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