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독불가! 상상불가!
한국영화 사상 가장 독특한 여성 캐릭터 탄생!
대한민국 대표 개성파 여배우, 강혜정
사랑스런 이수강으로 연기에 날개를 달다!
위트있는 대사, 스타일리쉬한 영상
독창적 매력코드로 무장한 색다른 해피 미스터리!
<우리집에 왜왔니>의 여주인공 ‘이수강’은 외모부터 남다르다.
정체불명의 향기가 느껴지는 듯한 헤어스타일과 패션 트렌드 따윈 무시한 듯한 자유로운 빈티지 레이어드룩.
여기에 생면부지 남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한마디만을 던지고 자신의 집인양 쳐들어가는 당당함과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성격까지. 정체불명의 수상한 그녀 ‘이수강’은 사고방식도 사랑방식도 남다른 캐릭터다.
사랑 때문에 전과 3범이 되고, 자신이 인도계 혼혈이라 착각하는 것은 물론, 남의 집에 쳐들어가서는 창밖으로
또 다른 누군가의 집을 감시하는 등 보면 볼수록 궁금함을 더하는 그녀는 중독성 강한 매력을 선사한다.
모든 것이 수상한 그녀지만 오직 ‘사랑’을 향한 사랑스러운 몸부림은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독특하다 못해 신비스럽기까지 한 ‘이수강’. 한국영화 사상 가장 ‘특별한’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는
<우리집에 왜왔니>의 이수강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안겨줄 것이다.
[Synopsis]
사.랑.전.과 3범, 수상한 그녀가 온다!
우리집에 쳐들어온 정체불명의 그녀! “다.녀.왔.습.니.다!”
3년 동안 자살 시도에 줄곧 실패만 해온 병희.
드디어 정말 죽으려는 순간! 정체불명의 여자, 이수강이 “다녀왔습니다!”라며 병희집에 당당하게 쳐들어온다.
수상한 그녀, 수강은 마당에 꼭 묻어야 할 놈이 있다며 병희에게 조용히 지낼 것을 강요하는데…
도대체 그녀는 왜 우리 집에 쳐들어왔을까?
맘대로 죽지도 못하고, 온 몸이 묶인 채 자기집에 감금당하는 신세가 된 병희.
수강이 우리집에 쳐들어온지도 3주가 훌쩍 지나고,
끼니 때마다 식사를 대령하는 수강 덕분에 감금생활에 익숙해져가는 병희.
그런데 수강은 먹고, 잠자는 시간 외에는 하루 종일 오페라 글라스로 창 밖의 누군가의 집을 감시한다.
도대체 그녀는 뭘 하는 걸까?
사랑의 기적을 이루고픈 그녀의 수상한 행적이 시작된다!
병희는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자신을 묶고 있는 끈으로 수강을 포박하는 데 성공한다.
경찰에 수강을 신고하지도 않고, 우리집에서 도망가지도 않는 병희는
그녀에 대한 호기심에 수강을 돕겠다고 나선다.
이제, 이수강의 수상한 비밀이 밝혀지는데…
보면 볼수록 수상한 그녀를 만난다!





